투웨이 케익
잔주름 잡티 감쪽같은 커버력 화사한 피부톤
상세 정보를 확대해 보실 수 있습니다.

"오전엔 완벽했던 화장,
왜 오후만 되면 무겁고 칙칙해질까요?"
당신의 피부 탓이 아니라
마무리의 차이입니다.
"전문가는 마지막에
쿠션을 두드리지 않습니다."
투웨이 케익은 메이크업 고수들의
숨겨진 비밀 병기랍니다.
0.1mm의 미세 입자
덧발라도 뭉치지 않는 기술력으로
당신의 피부결을 디자인하세요.
다크닝 프리
(Darkening-Free)
시간이 지나도 처음 발색 그대로
유지되는 압도적 롱 래스팅
잠금(Lock-in) 버튼을
누르십시오.
이제 공들인 화장이 지워질까 봐
더 이상 걱정하지 마세요.
잡티만 사라질 줄 알았죠?
피부 요철이 정돈된
매끈한 도자기결 피부의 완성
잡티는 숨기고 결은 살리는
베리 라이트한 완벽주의
두껍게 덮는 것은 기술이 아닙니다.
가장 얇은 입자로
가장 완벽한 결을 만드는 것

"촬영 현장 조명 아래서는 피부의 작은 요철 하나도 적나라하게 드러납니다. 쿠션은 광을 내주지만, 결을 정돈해주지는 못하거든요. 아방센 투웨이 케익은 아주 얇은 베일을 씌운 듯 피부 결을 매끄럽게 메워줍니다. 전문가들이 '결의 완성'을 위해 마지막에 꼭 아방센 투웨이 케익을 찾는 이유죠."
"그건 입자의 차이예요. 아방센은 입자가 워낙 미세해서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지 않고 오히려 피부에 안착되는 느낌입니다. 유분만 겉도는 번들거림을 잡고 속광은 살려주면서 겉은 보송하게 마무리하는 '겉보속촉'의 정석을 보여주는 유일한 제품입니다."
"팔레트로 조제한 베이스 위에 브러쉬로 가볍게 쓸어주세요. 화장이 피부에 잠금(Lock-in)되는 기분을 느끼실 겁니다. 오전 8시의 화장이 오후 8시까지 변함없는 기적, 그건 사실 기술이 아니라 도구의 차이에서 온다고 볼 수 있습니다."



